센터 소개
아이가 하고 싶은 말이
먼저입니다
○○언어치료실은 아동 언어재활에 집중하는 1:1 치료실입니다. 평가부터 치료, 종결까지 센터장이 직접 맡습니다.
센터장
○○○
센터장 · 언어재활사
- 언어재활사 1급 (보건복지부)
- ○○대학교 언어병리학 석사
- 전) ○○아동발달센터 언어치료사
- 전) ○○병원 재활의학과 언어치료실
아이마다 말이 트이는 시기와 방식이 다릅니다.
저는 아이를 진단명으로 먼저 보지 않습니다. 지금 이 아이가 무엇을 말하고 싶어 하는지, 어디에서 막히는지를 먼저 봅니다.
그리고 그 과정을 부모님과 나눕니다. 치료실 안에서만 좋아지는 변화는 오래가지 않기 때문입니다.
치료 원칙
세 가지를 지킵니다
01
진단명보다 아이를 먼저 봅니다
같은 진단을 받아도 아이마다 막히는 지점이 다릅니다. 검사 결과는 출발점일 뿐, 매 회기 아이의 반응을 보며 방향을 조정합니다.
02
부모님과 함께 갑니다
주 2회 40분으로 바뀌는 것에는 한계가 있습니다. 오늘 무엇을 했고 집에서 무엇을 이어가면 좋을지 매 회기 공유합니다.
03
필요한 만큼만 합니다
치료가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되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. 목표에 도달하면 종결을 먼저 제안합니다.
치료실 환경
집중할 수 있는
조용한 공간
- 1:1 개별 치료실
- 아이가 산만해지지 않도록 자극을 최소화한 독립 공간에서 진행합니다.
- 보호자 대기 공간
- 치료 중 보호자가 편히 기다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.
- 표준화 검사 도구
- PRES, SELSI, REVT, U-TAP 등 연령과 목적에 맞는 공식 검사를 사용합니다.